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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첫 정기 이사회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강일한·이하 LA상의)가 44대의 첫 정기 이사회를 21일 열었다. 16개의 43대 분과위원회를 특별계좌와 장학 분과 등을 신설해 19개로 늘렸다. 이날 정동완 공인회계사와 미디어 업체의 최고재무책임자 이상철씨의 신임이사 선임 건도 통과됐다.

[LA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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