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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캐나다, 35억 달러 투자계획

매장공사 및 유통, 기술분야...일자리 창출 기대

월마트 캐나다는 앞으로 5년간 35억 달러를 투자해 매장 및 웹 서비스 개선, 150개 점포 개보수, 2개 물류센터 신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마트는 이번 투자로 인해 캐나다에서 수백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캐나다 첨단기술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월마트에서 계획하고 있는 첨단 기술에는 고객이 매장 내 어디에서나 모바일 기기로 구매 비용을 결재하는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캐나다 전체 매장의 70%에 해당하는 약 270개 지점에서 물품 픽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캐나다 내 월마트 매장의 3분의 1 이상이 3년에 걸쳐 개보수할 예정이다.

월마트는 11억 달러를 들여 온타리오주 본 지역과 BC주 서리 지역에 2개의 유통센터를 새로 짓고 기존 센터를 개조해 제품 유통의 흐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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