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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유닛 아파트 3240만불 매각

제이미슨, 킹슬리길 ‘마야’

제이미슨 부동산이 LA 한인타운에 있는 72유닛 규모의 ‘마야 아파트먼트’ 건물을 최근 3240만 달러에 매각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 매체 컨넥트닷미디어(connect.media)는 16일 베벌리힐스에 본사를 둔 부동산 투자업체 옴니네트 캐피탈이 535 사우스 킹슬리 드라이브에 있는 제이미슨 소유의 이 아파트 건물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제이미슨은 이 건물을 2018년 완공했다. 아파트는 1베드룸과 2베드룸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옴니네트 캐피탈의 마이클 다니엘푸어는 “마야는 현재 우리 회사가 LA에 소유하고 있는 다세대주택을 더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면서 “7일 만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옴니네트는 지난 5개월 동안 모두 7건의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다. 총 거래액수는 2억 5000만 달러가 넘는다.

제이미슨을 대표한 부동산 중개인은 CBRE의 로리루스틱-보우어와캠란페이다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일 기자 kim.byongil@koreadaily.com kim.by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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