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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복…녹두 삼계탕 출시

마니커에프앤지(대표이사 윤두현)가 해태USA(대표이사 정정우)와 손잡고 신제품 ‘녹두 삼계탕(사진)’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올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녹두삼계탕’은 마니커에프앤지가 한국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어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전체적인 맛도 좋아 한여름 무더위가 본격화하는 시기에 소비자들에게 간편하고 영양가 높은 보양식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녹두삼계탕’은 삼계탕용으로 별도 사육된 국내산 닭에 찹쌀, 인삼, 양파, 마늘, 대추와 녹두를 넣어 쫄깃하고 담백한 육질과 함께 녹두의 영양과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녹두삼계탕 이전에 출시된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한국의 뛰어난 포장기술로 1년6개월이상 상온보관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냄비나 뚝배기에 내용물을 부어 중불에서 끓이거나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약 7~8분간만 데우면 맛있는 보양식 한 그릇을 완성 할 수다. 특히 보관의 편리성으로 야외 나들이에도 적합하다.

마니커에프앤지 관계자는 “올 여름해태USA와 함께 국내에서 반응이 좋았던 ‘녹두삼계탕’을 함께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니커에프앤지는 ‘오리지널 삼계탕’과 ‘인삼 한뿌리 삼계탕’도 판매하고 있다.

마니커에프앤지와 해태의 삼계탕 시리즈는 가까운 한인마켓을 비롯한 미국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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