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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ADI, 경쟁사 맥심 합병 협상' 외

ADI, 경쟁사 맥심 합병 협상

반도체 회사인 아날로그디바이시스(ADI)가 경쟁사인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프로덕츠를 약 20억 달러에 인수·합병(M&A)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 보도했다. M&A가 성사되면 합병 회사의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70억 달러가 되며 합병 회사의 지분 중 30%가 현 맥심 주주에게 돌아가게 된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전했다. 맥심은 1983년 설립된 반도체 회사로, 시가총액은 17억 달러 규모다. ADI 역시 반도체 회사로 시총 규모는 46억 달러다.

주식 수익률 5.2%, 채권 2.0%

1900년부터 지난해까지 120년간 전 세계 주식 투자의 연평균 수익률은 5.2%로 채권(2.0%)과 국채(0.8%)를 월등히 앞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CNBC 방송은 12일 스위스의 금융그룹 크레디트 스위스의 연구소가 영국 런던경영대학원(LBS) 및 케임브리지 대학의 교수들과 함께 분석한 이런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세계 3개 지역 23개국의 투자 실적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같은 기간 주식 투자 수익은 국채 투자 수익의 165배에 달했다. 지난 10년간 전 세계 주식과 채권의 연평균 실질 수익률은 각각 7.6%와 3.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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