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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안마의자의 기술력·편안함 느껴보세요”

자동차 시트 노하우 담은
오레스트-헬스메이트
소스몰에 미주 첫 직영점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2층에 자리 잡은오레스트-헬스메이트OC직영점에서 관계자들이 베스트 품질,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오레스트-헬스메이트미주본사 박철순 사장, OC직영점 이민구 대표, 이수지 이사, 루이스 문 수퍼바이저.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2층에 자리 잡은오레스트-헬스메이트OC직영점에서 관계자들이 베스트 품질,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오레스트-헬스메이트미주본사 박철순 사장, OC직영점 이민구 대표, 이수지 이사, 루이스 문 수퍼바이저.

한국 기술력으로 한국서 생산된 웰빙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문매장이 오픈한다.

한국에 본사를 둔 오레스트 안마의자 미주 본사가 오렌지카운티에 미주 첫 직영점 ‘오레스트-헬스메이트’를 마련하고 오는 10일 공식 개장하는 것.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더 소스 쇼핑몰 2층에 자리 잡은 매장에는 오레스트 안마의자를 비롯해 헬스메이트 원적외선 사우나기, 셀리턴 LED 마스크 등이 전시 판매된다.

한국 오레스트 안마의자 사장이자 오레스트 아메리카-헬스메이트 CEO인 박철순 사장은 "안마의자업계가 대부분 중국산을 OEM 방식으로 유통 판매하고 있는 데다가 안마의자 수요가 크다는 사실을 파악해 지난 2014년부터 개발에 착수, 2016년 경기도 평택시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면서 “모회사가 30여년간 자동차 시트 정밀부품을 생산해 온 덕일산업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안마의자에 접목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재택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웰빙 생활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안마의자뿐만 아니라 사우나기, LED 마스크 제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첫 직영 전문매장을 마련하게 됐다”며 “미국서 판매되는 유일한 한국산 안마의자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체험해 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고 덧붙였다.

사람 손 같은 마사지로 ‘오! 감탄하는 휴식’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오레스트 안마의자는 인체공학적 LS자형 분리형 프레임 설계에 자동 체형 인식, 4D 입체 안마, 3단계 무중력 포지션 슬라이딩, 온열 및 찜질 효과는 물론 음성 인식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A/S발생률 3% 미만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생산된 오레스트 안마의자는 3년 무상 수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OC영업본부장 이민구 OC직영점 대표는 “미국서 40년 가까이 사랑을 받아 온 헬스메이트 원적외선 사우나기는 캐나다산 삼나무를 사용한 친환경 웰빙제품으로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증가시킨다”면서 “각 분야에서 한류열풍이 불듯이 안마의자, 사우나기 등 홈케어, 웰빙제품 분야에서도 한국산이 붐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C직영점의 이수지 이사는 "재택 하면서 피부관리를 할 수 있어 3파장 근적외선으로 동안 피부를 만들어 주는 셀리턴LED 마스크의 온라인 판매가 늘고 있다. 한국서는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할 정도다. 이 밖에 두피 혈관을 확장시켜 모근 영양을 강화하는 헤어 알파레이를 비롯해 목,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숄더레이, 목주름을 개선해주는 넥클레이 등도 인기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OC직영점 오프닝 특별 행사로 마사지 의자 구매 시 LED 마스크를, 사우나기 구매 시 마사지 의자를 각각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최장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판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오는 10일 오프닝 행사는 오후 1시~3시.

▶문의: (714)676-5558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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