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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원인진단과 치료 '탈모 잡는다'

H 스캘프 헤어클리닉
최신 검사시스템 탈모원인 파악
청결한 두피환경 영양공급 개선

사람에게 수명이 있듯 모발에도 수명이 있다. 모발은 5년 정도의 성장기를 통해 자란다. 이후 2-3주의 퇴행기가 있는데 이 시기에 성장을 멈춘다. 그리고 2-3개월 휴지기에 두피에서 빠져나온다. 이것이 모발의 사이클이다. 간단히 말해 탈모는 제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일찍 빠지는 것이다.

탈모는 모발 성장기가 유전적 원인, 환경적 원인으로 짧아지는 것을 뜻한다. 결국 짧아진 성장기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탈모치료의 핵심이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H 스캘프 헤어클리닉(H Scalp & Hair Clinic 원장 앤디 허)'은 전문적인 탈모관리를 제공하는 곳으로 많은 탈모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탈모의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 최신시스템을 활용해 두피상태 검사 및 모근검사와 모발 사이클 검사를 시행한다. 이 검사로 현재의 탈모 상태,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한후 치료가 병행되면 효과적이다.



앤디 허 원장은 "탈모치료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허 원장에 따르면, 유전적인 탈모는 dht 호르몬 증가가 원인이다.

이 dht 호르몬 생산량을 억제해주는 관리를 통해 탈모를 막을 수 있다는 것. 또다른 원인으로는 환경적 요인인 활성산소의 증가가 꼽힌다. 활성산소 유발 원인은 스트레스, 식습관, 음주나 흡연등 생활습관, 자외선 화학물질 등이다.

요즘 탈모인이 증가하는 원인중 환경적 요인이 많다.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건강한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각종 질환을 유발하면서 탈모유전자를 발현시키고, 두피 모세혈관을 오염시켜 모발에 영양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성장기가 짧아져 탈모가 될 수 있다.

이런 케이스는 먼저 모공을 열고 두피를 깨끗이 하고 영양분을 잘 받아들일 환경을 만들어준다. H 스캘프 헤어클리닉에서는 딥 스케일링으로 두피환경을 깨끗하게 한뒤 산소관리와 영양공급을 시켜주면서 이온과 자외선으로 깊숙히 침투하게 도와준다. 앤디 허 원장은 "두피환경을 깨끗하게 한후 영양공급이 개선되면 탈모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허 원장은 "스트레스는 두피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영양공급을 방해하여 탈모를 가속화시킨다. 대부분 고객들이 탈모가 시작되면 스트레스를 더욱 받아 탈모가 더 심해진다. 그래서 적정한 탈모시기를 놓치고 후회하지말고 간단한 치료로 탈모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권고했다.

H 스캘프 헤어클리닉 웹사이트(www.hscalphairclinic.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소: 324 S Western Ave F2, LA

▶문의: (213)446-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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