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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횟집] 레돈도비치 '게찜 맛집' 영업 재개

"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며 레돈도비치 피어를 산책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세요"

레돈도비치의 맛집으로 유명한 '해변횟집'이 리오픈했다. 수개월간의 코로나 셧다운을 끝내고 지난 12일 다시 문을 열었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과 안전설비를 갖추고 고객들을 맞고 있다.

레돈도 해변횟집은 타인종 고객들에게 '레돈도비치 크랩하우스(Redondo Beach Crab House)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 LA를 방문한 연예인들이나 스포츠스타들도 소문을 듣고 올 정도로 인기맛집이다.

해변횟집은 리오픈을 하면서 살아있는 던지네스 게, 랍스터, 산새우, 전복, 싱싱한 사시미등 다양한 메뉴를 변함없이 제공한다.

던지네스 게는 한마리가 2~3파운드 정도 될만큼 커 두세마리면 어른 3~4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랍스터는 찜으로도 먹고 회로도 먹는다. 게나 랍스터를 먹고난 뒤에는 매콤한 낙지에 비벼먹는 낙지볶음 국수를 찾는 고객들도 많다. 게와 랍스터뿐 아니라 이곳에는 다른 인기메뉴들도 많다. 광어 활어등 싱싱한 사시미와 매운탕을 비롯, 새우도 많이 주문하는 메뉴다.

새우는 하와이언 쉬림프로 그릴에 마늘소스를 발라 구워내는데, 한인뿐 아니라 타인종 고객들에게도 인기다. 이외에 왕게다리, 쭈꾸미, 생굴, 홍합찜, 멍게와 해삼등 다채로운 해산물이 준비돼 있다. 소주 맥주 양주 와인등 각종 주류도 주문 가능하다.

해변횟집은 각종 모임장소로도 제격이다. 생일파티나 회식, 손님 접대등 단체모임이나 그룹모임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토렌스 불러바드를 타고 끝까지 가면 파캉랏으로 연결된다.

▶문의: (310)37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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