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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보험도 달라진다' 준비체계 확충

윌셔 제이 박 종합보험
LA본사 이전 영업시스템 재정비
고객밀착 보험서비스 업그레이드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모든 것이 달라지고 있다. 보험도 마찬가지다. 천재지변같은 전염병 유행을 거치며 보험환경도 지금까지와는 확연히 변화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견 보험에이전시 '윌셔 제이 박 종합보험'의 박상준 대표는 "코로나 이후 사람들의 보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보험상품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환경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고객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윌셔 제이 박 보험은 새로운 변화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시스템 재정비에 나섰다. 우선 지난 6월 1일 LA 본사를 이전하면서 영업시스템을 재정비했다. 영업조직을 컴팩트하게 정비하고, 달라질 영업환경에 보다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기존에 해왔던 고객밀착형 보험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고객별로 최적의 보험플래닝을 제공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윌셔 제이 박보험은 자동차, 사업체, 종업원 상해, 메디케어, 그룹건강보험 등을 커버하는 종합보험회사다. 자동차보험은 고객의 경제적인 상황에 맞는 자동차보험 상품을 100여개 메이저회사를 놓고 비교 분석해 제공하는 '레인보우 세이빙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메디케어와 그룹건강보험은 현재 각 건강보험회사의 FMO, SGA, MGA의 자격으로 북가주와 남가주에 약 150여명의 에이전트와 함께 보험 홀세일과 리테일을 한다.

윌셔 제이 박보험은 지난 1982년 창립 이후 38년동안 꾸준히 성장해왔다. 계열회사로 리버티 건강/시니어보험을 두고 있다. 보험-건강보험-재정 자산관리에 이르는 멀티시스템을 갖추고 박상준대표의 지휘 아래 15년 이상 경험을 가진 베테랑스태프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류시장을 대상으로 한 보험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레이크우드에 지점을 오픈했고, 이스트LA 지점도 운영중이다. 레이크우드점을 오픈하면서 윌셔 제이 박 보험은 주류 보험에이전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맺고 탄탄한 영업시스템을 구축했다. 4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센추리시티 보험에이전시(Century City Insurance Agrncy)'와 협업을 통해 OC지역 주류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박상준 대표는 "윌셔 제이 박 보험은 그동안 차별화된 보험과 재정, 건강보험 서비스를 해왔다. 코로나 사태로 변화하는 보험에 대해 언제라도 문의하면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주소: 2975 Wilshire Blvd #608, LA

▶문의: (213)380-9801


앨런 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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