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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최전선 영웅에 무료 식사…의료계 종사자·경찰관 등

5월 5일까지 '쌩큐 밀' 제공

대형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코로나19 최전선의 영웅들에게 5월 5일까지 무료 음식을 제공한다.

업체는 22일(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의료계 종사자. 경찰관, 소방관, 구급대원의 희생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쌩큐 밀(thank you meal)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쌩큐 밀은 전국의 참여 맥도널드 레스토랑에서 드라이브스루나 테이크아웃 형태로 무상 제공된다.

이 밀에는 선택 식사 메뉴와 음료, 스몰 사이즈 감자튀김 또는 해시 브라운이 감사의 노트와 함께 나오며, 아침, 점심, 저녁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쌩큐 밀은 맛있는 음식과 최전선 영웅들이 잠시나마 미소를 머금을 수 있도록 해피밀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업체는 낮이든 밤이든 관계없이 최전선 영웅이 유니폼을 입고 매장을 방문하거나 직장 배지를 보여주면, 아래 중 하나의 무료 쌩큐 밀을 제공한다.

아침엔 에그머핀, 치킨 맥그리들, 베이컨, 에그, 치즈 비스킷 중 택일. 점심 및 저녁에는 더블 치즈 버거, 맥너겟(6조각), 필레오피시 중 택일이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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