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현대차 북미 안전담당에 스티브 게링 전무 선임

현대자동차 북미본부는 24일 북미지역 안전규제 및 정책 책임자로 GM 출신인 스티브 게링(사진) 전무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게링 전무는 현대차 워싱턴DC 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도로교통안전국(NHTSA), 연방 교통부 및 교통 관련 정책 연구기관 등과 협력하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시장에서 현대차의 안전 관련 전략을 담당하게 된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