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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퍼시픽 유니버시티] "법무사+세무사자격 함께 따세요"

장홍범교수 세무사강좌와 협력
동영상 강의통해 자격취득 지원

"한가지만으로는 치열한 경쟁에서 힘듭니다. 법무사, 세무사 자격을 함께 따세요."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퍼시픽 유니버시티(International Pacific University 총장 하워드 이)'는 법무사를 배출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하워드 이 총장은 "이번에 장홍범 교수와 함께 세무사 라이선스를 같이 딸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터내셔널 퍼시픽 유니버시티와 장홍범교수 세무사 시험준비반의 협력을 통해 법무사나 세무사 한쪽의 라이선스만 가지고 있다면 다른 한쪽 라이선스를 동영상 강좌를 통해 빠르게 취득할 수 있게 해준다. 세무사 시험은 국적, 학벌, 학점에 무관하며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합격 즉시 세무회계 사무실 개업이 가능한 라이선스가 발급된다. 각 과목은 100문항 객관식 시험이다. 문제은행식이다. 3과목 세법 시험은 개인 소득세, 사업 소득세, 기본법으로 이뤄져 있다.

이곳에서는 강의를 한국어로 진행한다. 이 총장은 "앞으로 자격증 받기가 어려워진다. 전세계에서 한국어로 미국법을 배우고 자격증을 받는 곳은 인터내셔널 퍼시픽 유니버시티가 유일하며, 은퇴없고 학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자격증을 받고, 남은 생활에서 평생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퍼시픽 유니버시티 법무사클래스를 수료하면 학교에서 법무사 라이선스를 주고 이후 주정부에 등록하면 법무사로 활동할 수 있다. 세무사로서 활동도록 이 학교에서 도와준다. 법무사는 한국어로 4개월동안 강의한다. 이 기간 동안 가정법, 상법, 파산법, 이민법에 대한 법률실무와 법률 용어를 공부하게 된다. 모든 과정을 마친 후에는 주정부가 정한 본드를 구입한 후 주정부에 등록하고 주정부 발행 등록증을 발급 받아 법무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한편 학교도 이전했다. LA한인타운 후버와 제임스 M 우드, 나성 동산교회 2층이다.

▶문의: (213)739-1564

▶웹사이트: www.interPa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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