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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여는 소매점 더 많다…휴점 매장도 계속 늘어

4월 초순까지 쉬기도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점하는 소매점이 꾸준히 늘고 있다. 상태가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4월 초순까지 휴점을 선언한 곳도 생겨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 오전 기준으로 주요 소매점 120여 곳을 조사한 결과, 33개 브랜드는 휴점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대표적으로 백화점 ‘메이시스’는 전국 867개 매장을 오는 31일까지 닫기로 했고, 화장품 전문점 ‘세포라’는 4월 3일까지 휴점을 택했다. 여기에 패션 브랜드 ‘지미 추’와 ‘마이클 코어스’는 나란히 4월 10일까지 매장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반면 91개 소매점은 코로나19 이전과 마찬가지로 정상 영업을 하거나 영업시간은 단축하지만 계속 문을 여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는 마켓, 패스트푸드점, 약국, 백화점, 주유소, 생활용품점, 애완동물 용품점, 사무용품점 등이 포함됐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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