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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락 계속…WTI 6%↓

유가가 마치 브레이커가 풀린 듯 폭락을 계속했다.

17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6.1%(1.75달러) 미끄러진 26.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016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국제유가는 코로나19 사태와 원유 감산 합의 실패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간 ‘원유 전쟁’으로 최근 연일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WTI와 브렌트유는 지난주 각각 22%와 24%의 폭락세를 기록했다. WTI는 전날에도 9.6%나 폭락했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이날 올해 1분기 WTI는 배럴당 22달러, 브렌트유는 2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 금값은 6거래일 만에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2.6%(39.30달러) 오른 1525.8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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