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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성가단 상반기 행사 일정 연기

찬양연습 잠정 중단
한국, 해외찬양선교도 취소

뉴욕장로성가단(단장 김재관 장로)이10일 긴급임시임원회의를 개최, 성가단 상반기 행사일정을 당분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성가단은 이날 27명의 임원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

성가단의 매주 화요일 찬양연습은 오는 4월 12일 부활주일까지 잠정 중단하며, 오는 5월 24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제16회 뉴욕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이 정기 연주회는 코로나19 추후사태를 예의주시하면서 개최시기를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오는 4월 2일 뉴저지 웨스트 오렌지 ‘라이프 크리스찬 처치’ 에서 있게 될 나사렛교단 총회 참석 찬양 역시 불참키로 결정했다.

또한 장로성가단의 연례 주요 행사 가운데 하나인 한국 찬양선교 일정도 취소됐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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