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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유일한 한인 운영 업소"

[인터뷰] AT&T 대리점 피터 정 대표
7일 정식 오픈 할인 행사

7일 LA한인타운 6가 선상에 그랜드 오픈하는 AT&T 대리점의 피터 정 대표가 양질의 서비스를 약속하고 있다.

7일 LA한인타운 6가 선상에 그랜드 오픈하는 AT&T 대리점의 피터 정 대표가 양질의 서비스를 약속하고 있다.

LA한인타운에 한인이 운영하는 AT&T 대리점이 7일 그랜드 오픈한다.

셀폰 대리점 업계에서 17년의 경력을 쌓은 피터 정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지점 위치는 6가, 켄모어와 카탈리나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있다.

그는 “소프트 오프닝 기간 방문한 고객들이 LA한인타운에 한국어로 셀폰 가입이나 문제를 해결해 주는 AT&T 대리점이 없다”며 매우 반겼다고 웃음을 지었다. 정 대표와 직원 2명 모두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한 이중언어 구사자로 고객들의 셀폰 관련 문의를 성실하게 돕고 있다고 한다.

정 대표에 의하면, 7일 정오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지원해 줄 만큼 본사가 거는 기대도 크다. 그 덕에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것.

일단 7일 그랜드 오프닝 시간 방문자에게는 셀폰 후면에 부착해서 세울 수 있는 팝 소켓 100개와 빨아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Quick Escape mask) 100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1인당 한 개이며 팝 소켓 또는 마스크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현재 AT&T가 진행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덤. 다른 이동통신업체 이용자가 AT&T로 옮길 경우, 갤럭시 S20 5G 구매시 빌크레딧과 트레이드인(기존 폰 교환)으로 최대 1000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가입 수수료(activation fee)도 면제. AT&T 기존 고객도 회선을 추가 시 가입 수수료가 없다.

특히 최근 출시한 AT&T TV의 이용료도 12개월동안 월 49.99달러에서 39.99달러로 낮췄다. 이용자들은 실시간 TV와 주문형 콘텐츠(VOD), 스트리밍 동영상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다운로드 속도가 1000Mpbs에 달하는 인터넷 서비스 AT&T 파이버도 정상 이용료(월 69.99달러)에서 20달러 내린 월 49.99달러(번들가격)다.

정 대표는 “반으로 접혀서 조개폰으로 유명해진 삼성의 갤럭시 Z플립폰도 확보했다”면서 “한인타운에서 항상 최신 폰을 구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소: 3419 W 6th St, LA.

▶문의: (213) 808-7770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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