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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 모두 기도할 때…”

뉴욕모자이크교회
특별새벽기도회 돌입
5일부터 40일간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장14절).”

뉴욕모자이크교회(담임목사 장동일)가 5일부터 시작, 오는 4월 18일까지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연다.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으로부터 영혼들을 지켜주시고 확산 되는 것이 막아지도록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능력의 하나님께 간구하기 위해 드려지는 특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할 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시리라 믿는다”며 “2020년도는 특별한 해라고 확신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인 우리를 특별히 부르셔서 지극히 작은 자들에게 눈을 돌리라고, 그들로부터 피하지 말라고, 자기 집에만 쌀과 라면을 저장해 놓느라고 아수라장을 만들지 말고 사랑의 손길을 부어주라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우리를 부르셨다”고 말했다.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태복음25장 39-40절)”

장 목사는 ▶모든 예배와 모임시 원하는 성도들은 마스크를 착용해도 되며▶예배나 모임 전엔 반드시 손을 씻거나 손 세정제를 사용하고 ▶인사는 악수대신 목례 및 다른 인사법으로 할 것과▶한국 등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지역을 방문한 성도들은 최소 14일간 공적모임 및 예배 참석을 자제해줄 것을 안전수칙으로 권면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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