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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 점퍼 파운틴밸리점 리스 계약 만료로 문 닫아

클레임 점퍼 레스토랑 파운틴밸리 매장이 지난 24일 폐점했다.

클레임 점퍼의 모기업 켈리 레스토랑 그룹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파운틴밸리 매장 리스 계약이 만료됐으며 건물주가 해당 부지를 재개발하길 원한다”고 폐점 사유를 밝혔다.

켈리 레스토랑 그룹은 지난 37년간 영업했던 파운틴밸리 매장이 문을 닫게 된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고객에게 부에나파크, 롱비치, 코스타메사, 미션비에호점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클레임 점퍼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시작된 레스토랑 체인이다.



현재 가주를 포함한 8개 주에 34개 매장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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