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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버지 되려면 교육 받아야”

뉴욕·뉴저지 48기 아버지학교
3월4일부터 뉴욕예일장로교회
개설 후 38만 명 수료

제48기 뉴욕·뉴저지 아버지학교가 3월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목사 김종훈)에서 진행된다.

아버지학교 주최측은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과 훈련을 받아야 한다”며 “바른 가정 및 자녀교육을 위해 아버지들도 공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영성 ▶아버지의 사명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이 끝난 후 3월29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수료식을 겸해 교육일정이 잇따라 열린다.

한편 아버지학교는 지난 1995년 10월 첫 개설된 이래 지난해인 2019년까지 전 세계 70개국에서 7900여 회 개설돼 38만여 명의 아버지들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917-696-3727, 201-320-3330. fatherschoolnewyork@gmail.com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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