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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기 청신호…지역별 지표 급상승

제조업 경기가 되살아나고 있다는 신호가 뚜렷해지는 분위기다. 연방준비은행(Fed·연준) 산하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20일 이번 달 ‘필라델피아 연준은 제조업 지수’가 36.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월의 17.0에서 갑절 이상으로 급등한 수치다.

필라델피아 연은이 관할하는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델라웨어 등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뉴욕 연은이 집계하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도 1월 4.8에서 2월 12.9로 8.1포인트 뛰어올랐다. 뉴욕주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지난해 5월 이후로 9개월 만의 최고치다. 수주와 출하, 재고 모두 크게 개선됐다.

뉴욕 및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는 지역별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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