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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상의 한인은행 주식 매입 진척

중개업체 '찰스 스왑' 계좌 개설

특별계좌 기금 50여만 달러 중 45만 달러를 상장 한인은행 4곳의 주식을 매수하기로 결정한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LA상의)가 기금 운용에 필요한 계좌를 개설했다.

LA상의는 18일 오후 6시 LA다운타운 캘리포니아 클럽에서 43대 제8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뱅크오브호프(27만 달러), 한미은행(10만 달러), 퍼시픽시티뱅크(5만 달러), 오픈뱅크(3만 달러) 주식 매수에 필요한 운용 계좌를 주식중개업체 찰스 스왑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계좌 개설 공동 서명자는 박성수 회장, 강일한 이사장, 전홍수 재정위원장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갤라 어워드 나이트 ▶다울정 청소 및 꽃심기 행사 ▶독립계약자 구분 강화법(AB 5) 세미나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와의 친선 골프 ▶동유럽 경제 협력단 탐방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JSJ 엔터테인먼트의 미셸 서 대표가 이사 선서를 했다. 도매 업체인 코리아나 푸드의 이영섭 대표와 3플러스 로지스틱스의 유대식씨에 대한 이사 영입 건도 통과됐다.



총이사 수는 150명으로 빨리 신청한 이영섭 대표가 150번째 이사로 다음 이사회에서 선서하게 됐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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