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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러너스클럽] 한인 마라톤동우회 회원 모집

13년의 역사를 지닌 한인 마라톤 동우회 'LA 러너스클럽(회장 김현호)'에서 신입 회원을 맞이하고 있다. LA 러너스클럽은 지난 2007년 창립된 이후 한주도 빠짐없이 주말 토, 일요일에 그리피스파크 산자락에 모여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마라톤 완주를 위한 담금질을 해왔다.

주말 이른 아침 그리피스파크에 함께 모여 간단한 체조를 마치고 건강을 위해 걷는 팀, 하프/풀 마라톤에 도전하기 전에 거리를 늘려가며 달리는 팀, 마라톤 대회를 나가기 위해 연습하는 마라톤 팀으로 나누어서 훈련을 하고 코치들이 지도한다. 이같은 과정을 거쳐 준비가 완료되면, 고정적으로 참가하는 대회들이 있다. 매년 3월에 열리는 LA 마라톤대회와 10월 롱비치 풀/하프마라톤, 11월 빅베어 풀/하프마라톤 대회다.

2020년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현호 회장은 "마라톤 경험이 전혀 없어 도로 한블럭도 제대로 뛰지 못했던 회원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 무엇보다 특별한 장비없이 운동화와 운동복만을 입고 매주 열심히 뛰면서 각종 성인병을 이겨내는등 회원들의 힐링되는 모습을 겉이서 자주 지켜보게 된다."고 밝혔다.

LA 러너스클럽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6시에 그리피스파크 윌슨 & 하딩 골프장 입구에 위치한 어린이 놀이터앞 주차장에 모여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고나서 훈련에 들어간다. 훈련후에는 간단한 다과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하며, 일요일에는 특별히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함께 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323)463-1234(한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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