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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여목협 11회 목회자 세미나…김인기 목사 초청 “교회 그림 다시 그리기” 주제

LI 좋은목자감리교회서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김신영 목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주최한 김인기 목사(왼쪽 6번째) 초청 목회자 세미나가 끝난 후 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모였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김신영 목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주최한 김인기 목사(왼쪽 6번째) 초청 목회자 세미나가 끝난 후 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모였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김신영 목사)가 김인기 목사(올랜도 비전교회 담임·국제가정교회사역원 이사)를 초청, 제11회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10일 좋은목자감리교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김 목사는 “교회 그림 다시 그리기”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1~47절 말씀을 통해 성경의 오리지널 교회의 그림을 제시하며 ‘선 체험, 후 이론’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목회는 목사 스스로의 훌륭함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성도들이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며 “진짜 중요한 한 가지는 목회의 관점이 내 목회에서 성도의 영적인 삶으로 옮겨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 목사는 “목회자는 본래 교회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며 “그렇게 방향을 틀려고 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장 김신영 목사는 "오늘 김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교회 그림 그리기를 통해 각자 맡은 현재 교회의 그림을 다시 그리시길 소망한"며 "가능하면 목회자 세미나를 자주 열어 목회에 대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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