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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풍경·명품 요리·세계 문화유산…유럽여행 첫 페이지 '서유럽 7개국'

빅벤, 에펠탑, 알프스, 루브르박물관, 콜로세움… 서유럽은 세월이 흐를수록 그 예술적 가치가 더 주목받는 명화와도 같은 여행지다. 유럽 여행의 선두주자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와 함께라면 서유럽 여행은 더욱 컬러풀해진다. 업계 최초로 기존 5개국에 네덜란드와 독일을 추가해 ‘7개국 서유럽’이란 새로운 공식을 써내려가고 있는 US아주투어와 명품 서유럽 여행을 떠난다.

영국

서유럽 여행의 관문은 대영제국의 수도인 런던.18세기 최초로 영어사전을 편찬한 새뮤얼 존슨의 말처럼 "런던에는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모든 것이 있다".트라팔가 광장을 중심으로 런던의 명물인 빅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기거하는 버킹검 궁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웨스터민스터 사원,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런던아이, 타워 브리지, 타워 오브 런던 등이 별 모양처럼 흩어져 있다. 광장에서 블룸스버리 거리를 따라 올라가면 영국이 세계 각국의 보물을 모아둔 대영박물관이있다.

프랑스

프랑스

프랑스

영불 해협을 해저로 통과하는 초고속 유로스타를 타고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로 향한다. '파리가 곧 프랑스'라는 말이 있듯 프랑스가 자랑하는 루브르박물관과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나폴레옹 개선문, 샹제리제 거리, 콩코드 광장, 노틀담 대성당 등을 따라가보다 보면 자연스레 파리의 역사에 맞닿게 된다. 뿐만 아니라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에스까르고(달팽이 전식)와 마카롱 등 프랑스의 별미도 놓칠 수 없으며, 해가 저물고 도시가 조명을 밝히면 세느강 대형 유람선에 탑승해 에펠탑, 오르쉐 미술관, 노틀담 대성당 등을 돌아보며 파리의 낭만에 흠뻑 빠진다.

네덜란드

고속열차에 몸을 싣고 '북쪽의 베니스'이자, 운하와 튤립의 도시인 암스텔담으로 이동한다. 거미줄처럼 도시를 휘감고 있는 운하를 따라 산책하는 것은 이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크나큰 즐거움이다. 독특한 풍광과 함께 고흐의 예술세계, 17세기 암스텔담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바티칸 시국

바티칸 시국

네덜란드의 명물인 풍차들은 북해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부지런히 돌아가는가 하면 알록달록한 색채로 꾸며진 집들을 배경으로 양떼가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다. 여기에 나막신 공장과 치즈 농장, 튤립 화원까지 순수한 네덜란드를 감상할 수 있다.

독일

로마시대부터 번영을 이룬 도시 퀼룬은 라인강을 경계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뉘어 있다. 랜드마크는 두 개의 첨탑을 갖고 있는 퀼른 대성당이다. 마치 견고한 성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외형 뿐만 아니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장식 등으로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하이델베르그는 중세 모습을 간직한 지성의 도시다. 칸트, 괴테 등 위대한 철학자의 흔적이 도시 곳곳에 살아 숨쉰다. 이들이 산책하며 사색에 잠겼던 길은 지금도 '철학자의 길'로 불린다. 또한 '황태자의 첫사랑' 등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하이델베르그 대학도 관광 명소다. 약 67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한 대학도서관은 독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56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대학에 소속돼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영화 '007' 의 촬영지였던 해발 3,000m 쉴트호른 정상 전망대에 오른다. 전망대 레스토랑인 피츠 글로리아는 한 시간마다 360도 회전하기에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융프라우부터 뮌흐, 아이거(노스페이스)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알프스의 거봉들을 병풍처럼 두르고 점심식사를 즐길 수 있다.

즐길거리도 무궁무진하다. 바닥이 유리로 만들어진 알프스 정상 스카이 워커에서 기념사진도 남겨야 하고, 절벽을 따라 길을 만든 스릴워커도 경험해봐야 하고, 해발 1,600m에 위치한 알프스의 산 속 마을에서 트래킹도 즐길 수 있다.

이태리

고딕 양식의 정수인 밀라노 두오모 성당, 라스칼라 오페라 극장, 빅토리오 엠마뉴엘 2세 갤러리 등을 관광한다. 이어 찾을 '물의 도시' 베니스도 흥미로운 명소들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베니스 여행의 꽃은 단연 곤돌라와 수상택시. 수로로 여행하면 베니스는 더욱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갈릴레오의 고향 피사와 르네상스 시대 발상지로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운 피렌체, 문화와 예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로마, 최후의 심판의 무대이며 인류학의 보고인 '폼페이 최후의 날'의 배경지 폼페이, 칸초네로 유명한 소렌토의 해안절경, 세계 3대 미항 중 한 곳인 나폴리 등 이탈리아의 찬란한 매혹이 계속된다.

바티칸 시국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이지만 이태리는 물론 유럽 기독교 문화의 총집합체다. 수천년 동안 쌓여온 문화와 예술이 이곳에 응집되어 있다. 바티칸 박물관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몇 시간씩 줄을 서기 일쑤인데, US아주투어 고객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대기시간 없이 바티칸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 등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문의 : US아주투어(213-388-4000,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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