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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첼리스트 3인 ‘무료 공연’

16일 리처드 닉슨 도서관

나인희·김원선·애슐리 김

나인희·김원선·애슐리 김

3인의 한인 첼리스트가 꾸미는 '스리 첼리스트 무료 연주회’가 오는 16일(일) 오후 2시 요바린다의 리처드 닉슨 도서관에서 열린다.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나인희, 김원선, 애슐리 김씨는 이날 베토벤, 바하, 하이든, 피아졸라 등 유명 작곡가의 곡을 연주한다.

나인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거쳐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한국 페스티벌 앙상블 콩쿠르 1위, 중앙콩쿠르 1위 등에 입상했고 문화체육부장관상, 운파음악상 등을 받았다.

김원선은 서울대 음대를 나와 예일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미 전국 음악 콩쿠르 은상, 바로크 현악 콩쿠르 1위 등 다수 경연대회에서 입상했다. LA에 온 이후엔 랜드마크 현악 4중주단, 드림 오케스트라 등에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애슐리 김은 서울대 음대를 거쳐 줄리아드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 콩쿠르, 중앙 콩쿠르, KBS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고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대전시향 등과 협연했다. 현재 샌버나디노 오케스트라, 라미라다 심포니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thethreecellistsconcert.com) 참고.


임상환 기자 lims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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