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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공간서 ‘금요기도회’ 개최

장로협 풀러턴 사무실 현판식

지난 8일 풀러턴 사무실 현판식을 가진 OC장로협의회 회원들이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앞줄 가운데가 강신욱 회장. [장로협 제공]

지난 8일 풀러턴 사무실 현판식을 가진 OC장로협의회 회원들이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앞줄 가운데가 강신욱 회장. [장로협 제공]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이하 장로협, 회장 강신욱)는 지난 8일 풀러턴 사무실(905 Euclid St., #108) 현판식을 겸한 올해 첫 월례회를 개최했다.

장로협의 사무실은 장로협 초대 회장을 지낸 김종대 OC한인회장이 자신이 소유한 건물 사무실(1300스퀘어피트)을 거의 무상으로 제공해 마련됐다.

강신욱 장로협회장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마다 여러 장소에서 기도회를 열어왔는데 이젠 새 사무실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회원을 위한 사랑방이 마련돼 앞으로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다양한 사업을 활기차게 펼쳐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로협은 이날 강 회장, 전홍 이사장 외 제6대 임원진도 공개했다.

임원진은 ▶감사: 김용진·김봉호 ▶사무총장 황치훈 ▶서기 김용호 ▶재무 박종갑 ▶부회장: 노명수·김도영·배기호·김생수·정재영 ▶부이사장 서창석·김동민·김창달·권재현·정창섭 ▶고문 서양훈·신영세 ▶증경회장 김종대·엄재선·한창훈·김태수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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