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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위한 교회 교사들의 컨퍼런스

차세대 교육을 책임질 교회 교사들을 위한 제8차 "BLESSED 컨퍼런스”가 지난 1일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박형은) 교육관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주제는 “서로 세워가는 사랑공동체” 로 박형은·스티브 장·황영호 목사가 주 강사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이 두 손을 들고 함께 찬양하고 있다.

[뉴저지초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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