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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한인원로성직자회 월례예배

대뉴욕지구 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앞 줄 가운데) 2020년 첫 월례예배가 지난달 25일 뉴욕만나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미주기독교방송(KCBN) 사장.이사장인 윤 목사는 '최후의 심판'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비성경적인 가르침을 발견할 경우 우리 원로성직자들부터 제대로 가르칠 수 있도록 계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뉴욕지구 한인원로성직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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