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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 북유럽+러시아 7개국 크루즈

14일동안 7개국 럭셔리투어
14만톤 스카이프린세스 탑승

삼호관광이 북유럽+러시아 7개국 크루즈를 떠난다. 14만톤급 스카이 프린세스호를 타고 14일 동안 여행한다.

삼호관광이 북유럽+러시아 7개국 크루즈를 떠난다. 14만톤급 스카이 프린세스호를 타고 14일 동안 여행한다.

삼호관광에서 '북유럽+러시아 7개국 크루즈 여행(14일)'을 모객중이다. 북유럽+러시아 7개국 크루즈는 6월6일, 8월1일 각각 출발한다.

이용 선사는 스카이 프린세스(Sky Princess)로 2019년에 새로 건조되었고 14만 1000톤, 19층의 높이, 1346명의 승무원과 3652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프리미엄급 크루즈다. 방문하는 나라는 덴마크-노르웨이-독일-핀랜드-러시아-에스토니아-스웨덴이다.

첫 방문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프레데릭스보그성, 햄릿의 무대였던 크론보그성, 코펜하겐 중심지인 스트뢰에 거리 등을 둘러본다. 아름답고 고풍스런 건물들이 마치 동화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어 노르웨이의 수도이며 남부에 있는 도시 오슬로는 녹지의 숲과 공원이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세계최대의 조각원이라 불리는 비겔란드 조각공원은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조각으로 주요관광지이다.

독일 베를린에서는 영화 베를린 천사의 촬영지, 고대 그리스를 연상케 하는 고전풍의 건축물 통일 독일의 상징 브란젠브루크, 베를린 장벽 박물관섬이라 불리는 인젤 뮤지엄 거리 등을 돌아본다. 발트해와 맞닿아 있는 북유럽 선진국 핀란드 수도 헬싱키도 찾는다. 스칸디나비아의 작은 파리라 불리는 동화같은 마을 포르보를 방문한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2일동안 머문다. 유명한 겨울궁전과 여름궁전 등 19세기 건축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에스토니아는 작은 국토지만 신비한 지형이 많은 곳으로 중세풍의 성벽과 건물들로 14·15세기의 중세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탈린의 올드타운은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도시로 선정이 되기도 했다. 마지막 기항지 스웨덴에서는 수도 스톡홀름의 가장 화려한 세르겔 광장, 살아있는 중세 문화 박물관이라 불리는 감라스탄 등을 방문한다.

▶문의: (213)42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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