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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산소 없애주는 수소 녹인 물로 건강 찾자

솔고USA ‘하이젠’ 수소수 생성기

한인타운점을 올초 갤러리아 2층으로 이전한 솔고USA의 임철호 대표.

한인타운점을 올초 갤러리아 2층으로 이전한 솔고USA의 임철호 대표.

◆ 노화와 활성산소의 관계
나이가 들면서 가장 서러운 것이 바로 여기저기가 아픈데 별다른 이유를 모를 때다. 이런 경우 대개 늙어서 그런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생로병사의 사이클에서 ‘로’는 오래된 것과 관련이 깊다. 그러면 뭐가 오래된 것인가.

▶ 미토콘드리아와 에너지
과학자들은 신진대사와 관련이 있다고 그런다. 그런 측면에서 노화는 에너지 소비와 관계가 있고 그래서 과학자들은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에 주목했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원천인 당분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생성되고 이것중 독성이 있는 것이 노화를 유발한다고 본다. 물론 젊은이들의 경우 활성산소도 적고 독성도 적어 노화하지 않는다. 만약 이런 기능을 마비시키는 질병이 있다면 그게 바로 조로증일 수 있다.

▶ 활성산소
동물이 섭취한 산소의 대부분은 세포의 에너지 대사과정에서 전자와 결합하여 물로 환원되는데 이중 2~3%가 불완전 연소로 전자를 흡수하여 세포의 막을 파괴하게 되고 이것을 ‘활성산소’라고 말한다. 사람은 하루 2만번 호흡으로 1만리터의 산소를 사용하는데 이중 1500리터가 흡수되고 이중 2~3%가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활성산소 상태로 남는다. 대개 30리터가 매일 발생하는 셈이다.



▶ 산화와 노화
육상동물은 모두 산소를 마시고 살지만 산소는 철을 산화시켜버리는 강력한 성질이 있다. 마찬가지로 활성산소는 큰 산화력으로 세포자체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 손상시키는 것이 ‘노화’나 ‘병’의 원인이 된다. 물론 모든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활성산소도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다고 설명한다. 좋은 것은 면역기능에 사용된다. 나쁜 활성산소를 독성 산소라고 부를 수 있다.

▶독성산소의 질병 유발
독성산소는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트레스, 과식, 음주, 흡연, 방사선, 초음파 및 환경 오염에 영향을 받는다. 다시말해서 독성산소가 과다하게 생기면, 동맥경화증. 중풍,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계 질환은 물론, 기미, 주근깨, 잔주름 같은 피부질환, 암, 백혈병, 아토피성 피부염 등 대부분의 질병이 발생하는 직접적인 원인이다. 또한 학자들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을 제외한 질병의 90%가 직간접적으로 급격히 증가한 독성산소와 관련이 깊다고 설명한다. <표 참조>

현재 한인사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솔고USA의 하이젠 브랜드 수소수생성기 3종. 위에서부터 보급형, 직수형, 냉온수 고급형.

현재 한인사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솔고USA의 하이젠 브랜드 수소수생성기 3종. 위에서부터 보급형, 직수형, 냉온수 고급형.

▶ 과산화지질
수많은 질병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독성산소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면, 동물 세포의 대부분을 이루는 지질은 독성산소의 공격을 받으면 산화돼 과산화지질이 된다.이것은 세포를 죽이거나 상하게 만들고 혈관을 막히게 한다. 과산화지질은 단백질을 변형시켜 혈관 등에 붙게 한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이 혈관에 붙으면 굳어져 경화증이 일어난다.
또한 과산화지질은 세포내 효소활동을 저하시켜 노화색소를 축적시키며 이로 인해 노인의 뇌와 신경세포, 심장 근육에서 발견되며 노화의 지표로 나타난다.

◆ 노화예방
산화가 노화의 원인임을 알게 되면서 과학자들은 노화예방을 위해서 항산화 방법을 다양하게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런 노력 중 한분야에서 음용수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됐고 특히 불치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물에 대해서 조사했다.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 독일의 노르데나우 물, 멕시코의 트라코테 물, 인도 나다나에 있는 신비의 우물은 국제 연구기관에 의해서 성분조사가 이뤄졌지만 특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2007년 일본의 일본의과대학대학원 오타 시게오 교수팀이 수소가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논문을 내놨다. 논문에는 수소를 녹인 물이 독성산소를 제거한다는 내용이었다. 이들 기적의 4대 물이 모두 수소수가 극히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항산화제 수소수
수소수는 정확히는 수소풍부수다.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물이다. 안타깝게도 자연상태에서는 물 속에 수소가 거의 들어 있지 않다고 한다. 항산화 물질로 수소를 선택하면서 전문가들은 인체가 꼭 필요로 하면서도 무해한 물 속에 넣었다. 그래서 무해한 수소수가 탄생한 것이다. 물은 주지의 사실로 인체가 꼭 필요로 하는 물질이다. 물은 혈관과 림프관을 통해서 인체 세포에 도달한다. 마침 수소는 크기가 매우 작아 빠른 시간내에 손쉽게 세포 속에서 기다리고 있는 독성활성산소에 도달하면 물로 환원되면서 인체 밖으로 배출된다.

◆ 일상 속 수소수 어떻게 마시나
항산화제로 수소수를 음용수를 마시게 되는 것이 좋은 줄을 알게 됐지만 막상 집집마다 실험식을 차려놓고 수소 녹인 물을 만들어 먹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그러면 ‘그림속의 떡’이 될텐데, 다행스럽게도 수소수의 수요에 맞춰 효율적인 수소수 생성장치가 나와 있다. 수소수 생성기는 수소수의 효용을 알아본 일본에서 처음시작됐고 한국의 경우,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솔고(회장 김서곤)사가 헬스케어 제품의 한 분야로 시장에 참여했고 미주에서는 솔고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솔고USA(대표 임철호)가 하이젠(Hyzen) 브랜드로 생성수 시장을 열었다.

▶ 먹는 물, 효과 보려면
물은 동물의 혈액, 림프액, 세포액 등의 체액으로 형태를 바꾼 물에 의해 구성돼 있다. 그래서 모든 물질은 물에 녹은 형태로 온 몸을 돌아다닌다. 또한 모세혈관을 통해 뇌나 뼈와 상관없이 온 몸을 구석구석 돌아다닐 수 있다. 수소는 물에 녹아서 독성산소를 제거하는 우수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세포로 들어갈때는 세포의 물채널을 통해서 세포로 들어간다. 수소분자가 0.3나노미터이기때문이다.
하지만 먹는다고 모든 물이 세포까지 도달하지는 못한다. 겨우 50cc만 체내에 흡수된다. 나머지는 모두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물을 마실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말고 조금씩 나눠서 먹으라고 권한다. 전문가들이 적은 양으로 자주 마시라는 것이 이런 이유다.

▶항산화제 수소수의 부작용은
모든 약은 작용과 부작용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정량을 먹고 정시에 먹으라고 하는데 수소수의 경우, 약도 아니지만, 부작용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수소는 확산성을 가진 기체다. 공기중에 두면 빠르게 날아간다. 체내에 흡수되었을때는 독성산소가 없으면 쌓이지 않고 바로 체외로 배출된다. 그러면 혹시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남게 된다면 인체에는 어떤 부작용이 있을까 하고 우려할 수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수소는 많이 섭취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산화작용을 하는 산소와 크게 다른 점이다. 수소는 체내로 들어와도 확산되기 쉽기 때문에 남은 수소는 가스가 돼 내쉬는 숨으로 배출된다. 아주 많이 먹어도 소변이나 땀 등으로 배출된다.
심지어 임산부나 아기가 마셔도 문제가 없다. 수소수는 인체에 유익한 물이고 체내 정화와 면역력이 강화된다.

◆ 한인타운점, 갤러리아2 층으로 이전

솔고USA의 한인타운 매장이 올림픽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으로 이전해 그랜드 오픈했다.
임철호 대표는 “지난 1월 초 갤러리아 2층으로 이전했다”며 “이번 이전 기념으로 숨겨놨던 할부 프로그램을 내놨다”고 밝혔다.
또한 한시적으로 최고 10% 세일도 진행된다. 보급형은 1755달러, 직수형은 2205달러, 냉온수 고급형은 2655달러다.
솔고USA의 남가주 매장은 3곳으로 한인타운점(3250 W Olympic Bl #213 LA), 가든그로브점(9580 W Garden Grove Bl #207 Garden Grove), 본사매장(5915 Sheila St Commerce) 등이다.
▶문의:(323)530-0061, (714)462-6627

◆ 임철호 '솔고USA' 대표 “한번에 50cc 마셔야 효과 좋아”

-지난해 4월 남가주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는데.

“처음에는 수소수가 뭐냐는 질문이 쇄도했었다. 인식이 제대로 되면서 시장이 커지고 있다.”

-수소수의 효과가 세상에 알려진 게 얼마 안됐다.

“2007년에 일본 오타 시게오 교수팀의 연구로 알려지는 획기적인 사건이 있었다. 수소가 활성산소를 인체에서 제거한다는 게 큰 뉴스다.”

-4대 기적의 물에서 수소가 많이 나왔다고 전한다.

“정확한 수치까지 나왔다. 수소 수치 말고는 다른 물과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얼마나 먹어야 하나.

“한번에 50cc 정도를 자주 마셔야 한다.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음용법을 지켜야겠다.”

-성인 질병외에 피부질환도 효과가 있다는데.

“그뿐 아니다. 앞머리에도 자주 뿌린다. 빠진 머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이젠이라는 브랜드로 진출했다.

“집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보급형(2000달러), 직수형(2500달러), 냉온수형(3000달러)을 만들었다. 할부구입도 되고 그 기간에 무료로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케어서비스 멤버십도 가입할 수 있다.”

-휴대용 텀블러도 있다.

“텀블러 2종, 포트형 1종도 구비했다. 집에서만 수소수를 먹을 필요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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