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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더 반] '맛있는 휴식공간' 타운 오픈

아메리칸앤틱 레스토랑
소프트푸드 비어&와인

한인타운 옥스포드길에 카페 더 반이 소프트오픈을 마치고 그랜드오픈했다. 아메리칸앤틱 분위기의 카페 레스토랑으로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한인타운 옥스포드길에 카페 더 반이 소프트오픈을 마치고 그랜드오픈했다. 아메리칸앤틱 분위기의 카페 레스토랑으로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LA한인타운에 아메리칸 앤틱 분위기의 카페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지난달 첫선을 보인 '카페 더 반(CAFE The BARN)'이 그랜드오픈하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카페 더 반은 옥스포드길에 자리잡은 호젓한 분위기의 카페 레스토랑이다. 상호에서 연상되듯 아메리칸 앤틱분위기의 2층 건물이 외양부터 남다르다.

내부에 들어가면 화사하면서도 고전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복잡한 타운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바쁜 일상중 잠시 짬을 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언제라도 찾아가 커피와 차 한잔을 시켜놓고 사색에 빠질 수 있고, 좋은 와인을 곁들여 맛깔스런 음식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정감이 가득한 카페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카페 더 반은 다양한 종류의 차와 커피를 제공한다. 커피는 에스프레스를 기반으로 아메리카노, 라떼, 모카, 캐러맬 마키아토등 입맛대로 시킬 수 있다. 차(Tea)는 얼 그레이, 귤 레몬그라스, 베리 히비스커스와 함께, 우롱차, 대추차, 쌍화차, 유자차, 산삼차, 녹차 등 전통차도 준비했다. 라임에이드, 레몬 모히토, 딸기 녹차 라떼, 진저 엘, 과일 센펠그리노 등 주문에 따라 만들어주는 시그니처 드링크도 있다.



비어 & 와인 라이선스도 갖춘 카페 더 반에서는 각종 와인과 맥주, 소주 주문이 가능하다. 와인은 스파클링 와인, 화이트 와인, 로즈 와인, 레드 와인을 종류별로 구비했다. 맥주와 소주도 브랜드별로 있고, 조만간 생맥주도 서브할 예정이다.

카페 더 반은 4000스퀘어피트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카페다. 단체모임을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

카페 더 반은 4000스퀘어피트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카페다. 단체모임을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

좋은 카페에는 좋은 음식이 있는 법. 카페 더 반이 제공하는 아메리칸 브런치와 다양한 소프트푸드는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맛과 건강을 신선하게 담아내는 그린샐러드와 아시안샐러드, 퀴노아 샐러드를 비롯해 프라이드 칼라마리, 아보카도 토스트, 프라이드치킨 샌드위치가 있다. 소시지와 김치, 에그를 넣어 잘 볶아낸 더 반 볶음밥도 인기다.

레몬 그라스 매운 팬 파스타, 명란 미소 까르보나라, 봉골레 파스타 등 파스타 주문도 가능하다. 해산물을 백(BAG)에 담아 버터와 블랙빈 소스로 조리해주는 백 메뉴도 있다.

이외에도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좋은 베이글, 아몬드 대니쉬, 크로상, 크랜베리 스콘, 바나나 브레드, 에스프레소 브라우니 등 다채로운 빵도 항상 신선하게 제공한다.

카페 더 반은 단독건물에 총 4000스퀘어피트의 널찍한 공간을 자랑한다. 테이블마다 넉넉한 공간에 배치돼 주변 방해없이 오롯이 나만의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0명을 한꺼번에 수용하는 단체공간도 가능해 회식이나 단체모임도 가능하다. 옥스포드길 3가와 2가 사이에 위치했다.

▶주소: 228 S Oxford Ave, LA

▶문의: (213)315-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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