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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FA컵서 미들즈브러와 무승부

손, 퇴장징계 3경기 풀려 선발출전
2부팀에 고전 1-1, 재경기 펼쳐야

손흥민(28)이 징계에서 복귀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FA컵에서 2부리그 미들즈브러와 비겼다.

토트넘은 5일 영국 미들즈브러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끝난 미들즈브러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1-1로 비겼다. 양팀은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지난달 22일 첼시전에서 퇴장당했던 손흥민은 3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풀려 이날 선발출전했다. 주포 해리 케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두달간 결장이 불가피한 가운데, 손흥민은 투톱 공격수로 나섰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2부리그팀을 상대로 고전했다. 전반 8분 손흥민이 문전에서 드리블 돌파 후 패스를 내줬다.

하지만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슛이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손흥민은 스피드를 활용해 상대 뒷공간을 파고들었지만 상대 밀집수비를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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