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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브리프] 'BMW 판매 부풀리기 의혹' 외

BMW 판매 부풀리기 의혹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독일 자동차 업체 BMW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BMW의 판매 관행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SEC는 일명 ‘세일 펀칭(Sale punching)’으로 알려진 판매 관행이 북미 시장에서 사용됐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차량 판매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딜러들이 아직 주차장에 있는 차량을 판매 차량으로 등록하는 관행을 의미한다고 WSJ은 설명했다.



트럼프 “무역합의 곧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이른 시일 내”(very shortly)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 합의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보수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 행사에서 “우리는 방금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매우 이른 시일 내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국제유가 강보합세

국제유가가 23일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1%(0.08달러) 오른 60.5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최근 미중간 1단계 무역합의로 원유 수요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힘을 받아왔다.

다만 이날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OPEC 산유국들이 내년에 원유 감산 완화를 검토할 수도 있다는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의 언급이 전해지면서 상승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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