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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불국토건설’ 염원

뉴욕 백림사 동지법회

백림사 동지법회가 끝난 후 보살들이 손수 만든 동지 팥죽 공양을 하며 심중 소구 발원을 했다. [사진 백림사]

백림사 동지법회가 끝난 후 보살들이 손수 만든 동지 팥죽 공양을 하며 심중 소구 발원을 했다. [사진 백림사]

뉴욕주 캐츠킬 산속에 있는 뉴욕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가 15일 동지 법회를 열었다.

법회에서 보성·덕원스님은 “동지는 24절기의 하나로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때다. 일체 고통을 벗어나는 법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이므로 기도와 명상, 참선으로 발심 수행해 성불하길 바란다”고 법문했다. 방송인과 수필가로 활동중인 김자원 보살은 이날 법회에서 ‘내 인생에 황혼이 오면’ 시를 낭송했다.

법회가 끝난 후 한미 불자들은 백림사 도량에서 액운을 막아주는 ‘동지팥죽’을 나누며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한 평화로운 불국토 건설 염원과 희망찬 새해를 맞을 채비를 하며 덕담을 나눴다.

백림사는 매주 세째 주 일요일 정기법회를 가진다. 셔틀버스가 오전 8시30분 플러싱 공영주차장 앞을 지나 74스트릿 브로드웨이, 뉴저지 구 풍림식당 앞을 지나간다. 845- 888-2231.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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