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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직원 연말 보너스’

미시간주 모기지융자 업체
캐딜락·크루즈 여행권 선물

올해 영업실적이 좋은 기업들의 ‘보너스 잔치’ 소식이 잇따라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7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본사를 둔 상업용부동산(CRE) 업체 세인트 존 프로퍼티가 직원 198명에게 1000만 달러의 통 큰 크리스마스 보너스를 지급했다는 소식에 이어 미시간주의 ‘유나이티드 쇼어 파이낸셜 서비스’라는 모기지 융자업체는 직원 13명에게 캐딜락을, 30명에게는 바하마 크루즈 여행권을 선물로 줘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업체는 미시간 남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 중 하나로 지난주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TCF센터에서 대형 할러데이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큰 보너스 소식에 직원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 직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인생의 최고의 밤이었다’며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엄청난 선물로 포상을 해주는 회사에 감사하다’고 적었다. 유나이티드 쇼어 파이낸셜 서비스는 모기지 융자 홀세일 업체로 올해 모기지 융자로 올해 작년의 두배가 넘는 실적을 올렸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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