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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여행사] '여름맞은 남태평양 특급투어'

피지 시드니 뉴질랜드 2월 출발
최적날씨 유명관광지 알짜여행

미국은 겨울로 접어들었지만 남반구는 여름시즌을 맞고 있다. 때맞춰 '미래여행사(대표 남봉규)'에서 남태평양 투어상품을 기획하고 모객에 들어갔다. 미래여행사의 남태평양 투어는 피지, 호주, 뉴질랜드를 알차게 둘러보는 12박13일 일정이다. 오는 2월 17일 출발하며, 1인당 5200달러짜리 여행상품을 500달러 할인해 4699달러에 신청을 받고 있다.

미래여행사의 남태평양 투어 시작지인 피지는 호주근처의 작은 섬이다. 피지의 프라이빗 섬을 빌려 배를 타고나가 하룻동안 수심 수십m까지 훤히 보이는 청명한 바다에 들어가서 잊지못할 바다체험을 한다. 열대어를 감상하는 스노쿨링과 반 잠수정을 타고 산호초를 비롯해 바닷속 신비로운 광경도 보고 카누, 카약 등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즐길 예정이다.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피지 원주민들이 먹는 과일 중에 그 맛이 잘 구워낸 빵 같은 맛이 나는 과일이 있다. 수박만한 과일이 나무에 달려 있는데 맛은 빵맛이다. 투어를 하는 동안 이런 열대 과일을 맛볼 기회도 갖는다.

이어 찾는 곳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시드니는 세계 3대 미항중의 하나다.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관광, 자연환경과 원주민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민속쇼 관람을 한다. 호주의 관광 명소중에 블루 마운틴도 손꼽힌다. 휘발성이 강한 유칼립투스 나무의 독특한 향기가 산 전체에 가득하다. 유칼립투스 나뭇잎을 먹고 사는 동물이 코알라인데 나무에 매달려 잠자는 코알라를 호주에서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

다음 목적지는 지상 최고의 청정낙원으로 불리는 뉴질랜드의 남섬이다. 남섬의 퀸스타운, 360도 사방에서 떨어지는 폭포수 밀포드사운드와 피요르드 계곡의 비경, 광활한 녹지에서 뛰어노는 사슴 떼와 수천의 양떼 등 천혜의 자연관광지를 두루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북섬에서는 로토루아의 신비한 간헐천과 온천들, 고사리가 자라서 거목이 된 밀림에서의 트래킹도 하게 된다.

▶문의: (213)38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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