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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복음의 열기로 가득

하크네시야교회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부흥회
3일간 연인원 1000여 명 참석, 집회 열기 넘쳐나

하크네시야교회 부흥회가 끝난 후 집회를 이끈 대니얼 김 선교사(왼쪽 5번째)가 전광성 담임목사(왼쪽 6번째), 성도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 하크네시야교회]

하크네시야교회 부흥회가 끝난 후 집회를 이끈 대니얼 김 선교사(왼쪽 5번째)가 전광성 담임목사(왼쪽 6번째), 성도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 하크네시야교회]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가 전세계를 돌며 선교하는 대니얼 김 선교사를 초청, 부흥회를 열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린 부흥회에는 이 교회 성도를 포함 연인원 1000여 명이 참석, 김 선교사의 설교와 간증을 들었다.

22일 첫날 집회는 하크네시야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찬양과 경배의 시간이 있은 후 최근 장로로 취임한 장용 장로의 기도, 전광성 목사의 성경 봉독, 대니얼 김 선교사의 말씀이 이어졌다. 집회 기간 김 선교사는 총 7차례에 걸쳐 설교했다.

예수세대운동(JGM)대표이기도 한 김 선교사는 첫날 집회에서 누가복음 16장 19~31절을 본문으로 ‘목마름을 해결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으면 올바르게 살 수 없고, 올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도 없으며, 주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전광성 담임목사는 “지난 17일 주일, 교회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장로·안수집사들을 임직하고 부흥을 위해 전교인이 함께 달려나가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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