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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힙합과 핫한 발라드 공연 열려

올해의 끝을 뜨겁게 달궈줄 한국 '명품' 가수들의 공연이 줄을 잇는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이 신세대부터 시니어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연말 2색 공연을 선사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드와 힙합 가수가 펼치는 K-pop 콘서트가 연말연시 환상적인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 전망이다.

가장 먼저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세대를 위한 힙합 가수 도끼(DOK2)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름만큼이나 공격적인 랩 스타일을 구사하는 도끼가 첫 미국 솔로 콘서트를 위해 LA 다운타운을 찾는다. 그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 진정한 힙합 성공 신화를 보여주는 연예인으로 자리잡았다. 도끼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컵라면으로 하루의 끼니를 떼우며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 힙합 가수로 성공해 1년에 23만달러를 버는 '영 앤 리치'로 우뚝섰다.

스페인-필리핀계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덕분에 도끼는 미국 본토의 랩핑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능력을 지녔다. 특히 그는 LA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도끼의 대표곡 '베버리힐즈 (Bevery 1lls)'에는 "자신이 왜 LA를 사랑하는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속시원히 풀린다.

공연은 오는 12월 6일(금) 오후 8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벨라스코 극장(1050 S Hill St. LA CA 90015)에서 열린다. 티켓은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에서 75·120·2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선착순 조기 구매자들에게는 일반석을 20% 할인된 60달러에 판매하며 맥주 한 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997년말 닥쳤던 IMF 시기 기성세대의 마음을 위로했던 '존재의 이유-사랑을 위하여'의 김종환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LA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종환 자신과 한인 가요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게 할 전망이다. 바로 그의 딸이자 제자인 '리아킴'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그 아버지에 그 딸'이라는 옛말처럼 리아킴은 외모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까지 아버지를 쏙 빼닮은 대형 신인 가수다. 그녀는 데뷔 초 아버지인 김종환의 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오롯이 제 힘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녀는 현재 아버지 김종환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공연에 참석하며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선사하고 있다.

'뜨거운 가족사랑'을 주제로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줄 발라드 부녀의 공연 티켓 또한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에서 판매한다. 공연은 오는 12월 15일(일) 오후 5시 모롱고 리조트(49500 Seminole Dr, Cabazon, CA 92230)에서 열린다. 티켓은 60·80·120달러에 판매한다.

▶문의 : (213)784-4628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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