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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실버선교회 수료생 참여
뉴욕 지역 20여 개 교회서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

뉴욕실버선교회 단기 선교팀들이 도미니카 공화국 현지 어린이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 뉴욕실버선교회]

뉴욕실버선교회 단기 선교팀들이 도미니카 공화국 현지 어린이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 뉴욕실버선교회]

뉴욕실버선교회(회장 김재열 목사) 소속 선교사들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수행하고 뉴욕으로 돌아왔다.

선교회 제29기 선교학교 훈련 과정을 마친 수료생과 관계자들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5박 6일간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선교에는 훈련원장 김경열 목사의 인도로 뉴욕지역 20여 개 교회에서 총 32명이 참가했다.

이 기간 선교팀은 의료·한방·안경·사진·이미용·어린이사역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봉사했다. 팀원들은 단기 사역 4 일간 현지 4000여 명을 상대로 사역했다. 또한 현지 예배당을 건축하다 중단된 교회측에 2524달러를 헌금하기도 했다.

선교팀(팀장 이형근 장로)은 수도 산토 도밍고 선교관에 여장을 풀고 전영구 선교사의 사역을 도왔다.

도착 첫 날은 빅토리아 케르테 교회(하토 누에노 목사), 둘째 날은 하이나 교회(프렌시스코 라미데스 목사), 셋째 날은 진리장로교회(하포리나 목사), 넷째 날은 사랑의교회(미라그로 델 목사)에서 각각 사역했다.

한편 도미나카공화국은 카리브해에 있는 히스파니올라 섬, 아이티와 접경하고 있다. 수도는 산토 도밍고. 이 섬에는 토착민인 타이노족이 살고있다. 15세기 스페인에 의해 점령된 후 복잡한 근현대사 속에 아이티가 침략, 22년간을 지배하다 1844년 독립했다. 언어는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종교는 천주교 70%·개신교 18%·토속종교 10%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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