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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증경회장단 긴급 임시총회

목회자 도덕성 문제 이슈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의 전직 회장들의 모임인 증경회장단(회장 송병기 목사·사진)이 오는 15일 낮 12시 퀸즈 베이사이드 삼원각에서 긴급 임시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요즘 한인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목회자들의 도덕성 문제, 특별히 한인 성직자의 성추행 및 성폭행 문제의 교계 대처 방안과 결의 사항 등이 다각적으로 심도 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일 뉴욕교협회장 양민석 목사, 신학윤리특별위원회 유상열 목사, 뉴욕목사회장 박태규 목사, 뉴욕교협 증경회장단 총무 이재덕 목사, 사건관련 목회자 소속 교단 대표 한준희 목사 등 5명의 한인 교계 지도자들이 퀸즈 리틀넥에 있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관에 모여 긴급 대책 모임을 가진 바 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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