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최대 우유업체 파산

미국 최대 우유 생산업체인 '딘푸드'가 파산보호신청(챕터11)을 했다.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우유 소비량 급감으로 딘푸드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7%, 수익은 14%가 하락했다. 딘푸드의 에릭 버링아우세 최고경영자(CEO)는 "소비자들의 우유 소비 감소 영향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연방농무부(USDA)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년동안 미국의 1인당 우유 소비량은 2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