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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아프리카 사파리투어' 엘리트투어 내년 2월 출발

아프리카의 사바나 초원을 누비며 생생한 야생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아프리카 사파리 투어가 출시됐다. 알짜투어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엘리트투어(대표 빌리 장)'에서 내년 2월 떠나는 아프리카 15일 사파리투어를 모객중이다.

엘리트투어의 아프리카 사파리투어는 내년 2월 13일 출발한다.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과 응고롱고르, 나이로비, 빅토리아 폭포,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희망봉, 테이블 마운틴등 아프리카 대륙을 가로지르며 유명 관광명소들을 두루 여행한다. 특히 이번 아프리카투어에는 여행사진작가이기도 한 빌리 장 대표가 동행해 직접 사진촬영까지 해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내년 2월 13일 LA공항에서 두바이로 출발하면서 아프리카 사파리투어는 시작한다. 두바이에 도착해 관광과 휴식을 한뒤 아프리카 다르살람으로 향한다. 다르살람 인근 킬리만자로를 보고 세계 자연문화유산인 응고롱고르 크레이터로 이동한다. 깊이 600m의 응고롱고르 크레이터에서 사파리게임뒤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으로 들어간다. 마사이어로 '끝없는 평원'이라는 뜻인 세렝게티는 수백종류의 야생동물들이 서식하는 동물의 왕국이다. 세렝게티에서 사파리투어로 사자, 표범, 코뿔소, 코끼리, 물소떼, 치타의 야생모습을 생생히 볼 수 있다. 이어 케냐 나이로비를 거쳐 짐바브웨 빅토리아폭포를 구경하게 된다. 아프리카에서 4번째로 긴 강 잠베지강에서 하마, 악어떼를 보며 선셋크루즈도 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넘어가면 360도 회전식 케이블카를 타고 테이블마운틴을 관광하고, 8000마리의 물개떼가 서식하는 물개섬, 볼더비치 펭귄서식지 관광도 예정돼 있다. 엘리트투어의 아프리카 사파리투어는 1인당 1만3500달러에 모객중이다.



엘리트투어는 LA한인타운 옥스포드팔레스호텔 1층에 오피스가 있다. www.elitetourus.com

▶문의: (213)38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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