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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포토] 상전벽해 캐너리로우

이 땅이 멕시코 땅이었던 1848년 이전만 해도 이렇게 한산하지 않았다.

정어리로 파시를 이루곤 했던 몬터레이는 미 서부를 통틀어서 가장 흥청대던 도시 중의 하나였다. 정어리가 펄떡대니 덩달아 통조림 공장들도 성업 중이었다. 그래서 당시 알타 캘리포니아(Alta California)의 주도였다. 하지만 이듬해 북쪽에서 금맥이 터지고, 이어서 정어리 어획량이 급감하니 어쩌랴. 사람들이 북쪽으로 떠나버린 지금은 그 공장이 기념품 가게로, 레스토랑으로 변모했다.


백종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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