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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한상대회 최선"

공동대회장 김한신 변호사
영비즈니스리더 회장 활약

"영비즈니스리더를 대표해 영광스럽게 최연소 공동대회장을 맡게 됐습니다."

이달 22일(한국시간) 여수에서 개막되는 제18차 세계한상대회의 공동대회장인 김한신(사진) 변호사는 "공동대회장으로서 엄청난 규모의 제18차 세계한상대회를 잘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LA지역 로펌인 'Lee Anav Chung White&Kim LLP'의 파트너인 김 변호사는 세계한상대회 산하 기구인 '영비즈니스리더네크워크(YBLN)'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YBLN은 이미 10년 넘게 운영되면서 회원간 네트워크가 두터워서 비즈니스 협력은 물론 차세대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덕분에 공동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YBLN은 2008년에 발족했으며 현재 세계 30개국에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YBLN은 14년 전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의 포럼으로 시작됐으며 반응이 좋아서 2008년에 YBLN으로 공식 출범한 후 2002년부터 매년 포럼을 열고 있다고 전했다.

리딩CEO포럼과 한상대회가 1세대 중심이라면 YBLN은 거주국의 언어와 모국인 한국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차세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

김 변호사는 "올해 말로 임기가 끝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한상대회의 대회장은 베트남 출신의 고상구 K&K 트레이딩 회장이 맡았으며 공동대회장 6명 중 미주한인은 김 변호사와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등 2명이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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