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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들에게 위로·기쁨 주고파…"

뉴욕 필그림선교무용단 후원 공연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이 북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뉴저지필그림선교무용단]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이 북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뉴저지필그림선교무용단]

"싱글맘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단장 최윤자) 제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달 29일 퀸즈 칼리지 르프락 콘서트홀에서 뉴저지 싱글맘 사역을 하는 한미 패밀리서비스센터 를 돕기 위해 열렸다.

최윤자 단장은 "주님과 함께 라면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이겨나갈 수 있다"며 "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공연이 어려운 처지에 놓인 싱글맘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주회는 1부 예배무용과 2부 혼인잔치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무용은 하나님의 나라, 기도, 소원, 말씀, 은혜, 비전라는 소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최윤자 단장은 '어머니의 기도'를 독무로 선보였으며, 테너 박성하 목사가 찬조 출연했다.

2부 혼인잔치는 부채춤과 장고춤과 진도북춤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북의 울림 순서에서는 삼고무와 난타가 진행됐다. 특별 게스트로는 밀알크리스찬핸드벨앙상블이 특별 연주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정순원 목사는 "필그림무용선교단의 예배무용을 통해 하나님에게 경배하는 큰 은혜가 됐다"며 감사 표시를 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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