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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위한 기도회 열린다

23일 뉴욕교협 주최
예일교회 김종훈 목사 초청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가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회를 연다.

협의회는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빛과 소금교회'에서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사진)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을 연다고 밝혔다.

협의회 정순원 회장은 "현재 한국과 미국 모두 정세와 경제 상황이 불안정해 이곳 뉴욕에서 살고 있는 한인 동포들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가고 있다"며 "이와 같은 때엔 기도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성결한 삶'을 모토로 지난 1월 출발한 협의회 45회기는 그동안 신유축복대성회(3월), 부활절 새벽연합 기도회(4월), 성령화 대성회(5월),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7월) 등을 개최했다.

한편 협의회는 오는 10월21일 신임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하는 제46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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