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앨튼 존 고별 무대, 10ㆍ11일 애너하임 혼다센터

공연 보고 놀자

지난해 1월 투어 공연 은퇴를 선언하고 2021년까지 3년 동안 세계 각 도시를 돌며 고별 공연을 하고 있는 '살아있는 팝의 전설' 엘튼 존(사진)이 오는 10일과 11일 오후 8시 애너하임에 있는 혼다센터에서 남가주 팬들에게 마지막 무대를 선물한다.

'페어웰 옐로우 브릭 로드(Farewell Yellow Brick Road)'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엘튼 존의 50년 공연 세계를 마무리하는 대형 무대로 모두 24곡을 노래한다.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에서 그의 별명이기도 한 'Rocket man', 'Crocodile Rock' 'Tonight' 그리고 'Goodbye Yellow Brick Road'에 이르기까지 '전설'이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다. 지난 1월 LA 고별 공연때는 엘튼 존이 객석에 앉아 있는 LA타임스의 음악 비평가 로버트 힐번을 직접 호명하며 1969년 첫 LA 콘서트에서 자신의 진가를 알바봐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하기도 했다.

티켓은 가장 싼 것이 190달러에서 400달러 남짓이면 괜찮은 좌석을 구할 수 있다. 티켓마스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혼다센터(www.hondacenter.com)/티켓매스터(ticketmaster.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