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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빛난 '그리스도 대성당'

가주 랜드마크 현장 르포

수정이 다시 빛나고 있다. 가든그로브 '그리스도 대성당(Christ Cathedra·사진)'은 과거 개신교의 '수정교회'였다.

오렌지카운티 가톨릭 교구는 지난 2010년 파산 신청을 한 수정교회를 5750만 달러에 매입(2012년 2월·총 8만8000스퀘어피트), 7년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지난달(7월17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관계기사 18면>

축성식이 거행된 지 정확히 한 달째인 지난 17일 그리스도 대성당을 찾아갔다. 교회 건물 자체는 아직도 남가주의 랜드마크로 인식된다.

이름처럼 마치 수정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유리 외관은 멀리서도 빛날 만큼 화려하다. 아름다운 건물은 여전히 그대로다. 그 자태 앞에서 신앙의 본질을 물었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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