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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M, TV 화제작 의상 전시

23개 프로그램 100여벌
에미상 후보작도 선보여

디자인 전문대학 FIDM(Fashion Institute of Design and Merchandising)이 TV 화면에 등장했던 화제작의 의상을 선보이는 TV 의상전(Art of Television Costume Design)을 마련한다.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FIDM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018~2019년 시즌 각 분야 23개 프로그램에 선보였던 화려한 의상 100여벌이 등장한다.

에미상 시상식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특별히 에미상에 후보작으로 오른 '마벨리우스 미시즈 메이즐'(Marvelous Mrs. Maisel) 등 10여 작품의 의상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FIDM은 오래전부터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두고는 영화 의상전, 에미상 시상식 전에는 TV 의상전을 열어 전국적 주목을 모아왔다. FIDM의 관계자는 "미국 영화와 TV 속에 등장하는 의상들은 모두 뮤지엄에 영구 보장할 정도로 그 자체가 예술작품"이라며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

올해로 71회를 맞는 에미상 시상식은 9월14일 오후 5시 LA의 마이크로 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다. FIDM TV 의상전의 입장은 무료.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FIDMmuseum.orgㆍ(213)623-5821 (ex. 2224)

▶주소: 919 S. Grand Ave.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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