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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모여 사랑·복음 전파"

각국 전통 공연과 찬양, 성가곡 등 선보여
25일 프라미스교회, 제7차 다민족선교대회

"다민족선교대회 축제가 이제 10여 일 가량 남았습니다. 한인들의 많은 동참과 관심을 바랍니다. 이날은 뉴욕의 다민족이 함께 모여 사랑을 나누고 주님을 찬양하는 복음 잔치가 될 것입니다."

오는 25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리는 다민족선교대회 행사 준비위원장을 맡아 요즘 눈코뜰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윤섭(사진) 장로.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김영호 장로) 주최로 올해 7주년을 맞는 이 대회는 처음으로 브롱스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누네즈) 스틸드림 밴드팀이 참가해 흑인 커뮤니티를 대표해 아프리칸 아메리칸 전통 음악과 찬양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중국·러시아·히스패닉계 소수민족들도 총출연 한다.

다민족을 대상으로 여는 선교 대회인만큼 각국의 정체성과 뿌리를 보여주는 전통음악이 다채롭게 무대에 오른다.

1부는 예배 2부는 공연 위주로 꾸몄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국악찬양선교단이 출연 성경에 근거, 바벨론을 주제로 한 공연도 선보인다.

한편 연합회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다민족 교회 및 기관, 그리고 한인 단체를 선별 선교 후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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